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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연예 -

'82세' 박근형 이어 '85세' 김영옥까지 '... "돌아가셨다는 나쁜 가짜뉴스에 얼마나 울었는지"

by 『Moongchiⓝⓔⓦⓢ』 2023. 2. 12.

82세 박근형에 이어 이번에는 85세 김영옥 씨 사망설이 가짜뉴스인데 너무한 것 아닌가요?

배우 김혜은이 김영옥이 사망했다는 가짜뉴스에 오열한 사연을 전했다.

12일 김혜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김영옥과 함께한 근황 사진을 올리며 "나의 롤모델"이라는 애정을 드러냈다."



김혜은은 12일 "나의 롤모델 #남남 선생님이 돌아가셨다는 나쁜 유튜버의 가짜 뉴스에 얼마나 울었는지"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. 이어 "식사 한번 못 모신 그 후회를 어찌했을꼬. '남남'이란 드라마에서 '해운대 연인들' 이후 다시 만나게 된 김영옥 선생님·절대 놓치지 않을 거예요"라고 덧붙였다.

김혜은은 "존경하고 사랑합니다.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연기해 주세요♡"라고 전했다.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은과 김영옥의 모습이 담겼다.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.

앞서 배우 박근형도 유튜브의 황당한 가짜뉴스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.

김구라가 저작권법 영상물 개정 공청회에서 만난 박근형에게 평소에 OTT를 보는지 유튜브를 보는지 묻자 박근형은 "유튜브를 전혀 안 본다"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"유튜브 가짜뉴스 때문에 피해를 봤다."

함께 공개된 데이터 화면은 '박근형, 병을 숨기고 촬영을 강행한 후 슬픈 삶'이라는 황당한 가짜뉴스가 담긴 유튜브 영상 썸네일의 황당한 모습을 더했다

이에 많은 팬들은 "사이버 레커들에 대한 특단의 조처가 필요하다" "솜방방이 처벌을 하니, 일단 돈부터 벌어보자는 거 아닌가" "다른 일도 아니고 이런 가짜뉴스는 정말 엄벌을 받아야 한다"라는 등 분노의 묵소리를 토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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